차이잉원(蔡英文) 중화민국 총통은 최근 1, 2년의 국제정세 변화는 매우 크며 이 또한 타이완의 기회라며, 이는 타이완인의 단결의식과 강인함을 시험하는 시기로 정부는 거만하지도 비굴하지도 않으며, 타인의 지배를 받지 않고 타이완의 공간을 창출하여 최대한의 이익과 지지를 쟁취해 낼 수 있도록 강구하고 있다고 말했다.
차이 총통은 20일 스밍(史明)문물관 개막식에서 치사를 통해 이와 같이 말한 것이며, 총통은 또한 중국은 아무런 예고 없이 타이완 과일 스쟈(釋迦-SugarApple석가)와 리엔우(蓮霧-Wax apple연무)의 수입을 한시적으로 중단하여 우리 정부는 중국이 국제무역 규범을 준수하지 않고 일방적으로 쌍방의 무역질서를 파괴한 데 대해서 항의하며, 이에 따라 농업위원회에 국민의 이익을 보호하도록 대책을 내세울 것을 지시했다고 밝혔다.
이 밖에 최근 1, 2년 동안의 국제정세의 변화가 매우 크며 이는 우리의 기회라며, 이러한 대시대에 타이완은 각종 변화와 도전에 직면하면서 모두 용감하게 끝까지 분투해 나가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jennifer p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