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완에 일본연구 학술기관이 하나 더 늘어났다. 사단법인 타이완 일본연구원이 오늘(9/10) 국립정치대학교에서 성립대회를 갖고 이와 동시에 국제포럼을 거행했다.
차이잉원(蔡英文)총통은 축전에서 연구원 성립 기회를 빌려 일본연구 인재를 양성하고 관심 의제에 대해 교류하는 플랫폼을 구축하며 국제학술교류를 촉진하고 쌍변의 견실한 우의를 도모해 공동으로 타이완과 일본 간의 사회과학 능력을 향상하고 양국 간의 협력을 심화할 수 있도록 노력해 주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亞東국회의원 우호협회 회장 궈궈원(郭國文)은 ‘국회 채널을 통해 타이완에 우호적인 국회의원을 초청해 미국 국회에서 마련한 것처럼 일본 버전의 ‘타이완 여행법’이 일본 국회에서 발의되었으면 한다’는 희망을 밝혔다.
성립대회는 국립정치대학교 당대일본연구센터와 타이완일본연구원의 주최와 중화민국 외교부와 日台(일본-타이완)교류협회 및 재단법인 RTI중앙방송사(中央廣播電臺)의 협찬으로 거행되어, 차이잉원 총통의 축전, 台日교류협회 회장 추이런(邱義仁), 日台교류협회 대표 이주미 히로야수(泉裕泰), 亞東국회의원 우호협회 회장 궈궈원, RTI중앙방송사 사장 장정(張正) 등이 성립대회에서 치사를 하였고, 日華의원간담회(의원 친목회) 회장, 중의원 후루야 케이이지(古屋圭司), 참의원 사토 마사히사(佐藤正久)는 영상녹화 방식으로 치사와 타이완-일본 간의 우호관계 설명을 진행했다.-jennifer p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