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 인도태평양 조정관은 미국은 타이완의 존엄을 지키며, 미국과 타이완 간의 비정부차원의 견실한 관계를 유지하는 데 지지한다고 밝혔다.
백악관 인도태평양 조정관, 아시아 차르 커트 캠벨(Kurt Campbell)은 미국은 타이완의 존엄을 지키며, 미국과 타이완 간의 비정부차원의 견실한 관계를 유지하는 데 지지한다고 밝히고, 그러나 ‘타이완독립’은 지지하지 않는다면서, 미국은 대타이완 사무에 있어 반드시 형평성을 유지해야 하며 이는 또한 국제정세 - 타이완해협 안정에 관계되는 일이며, 더욱이 매우 민감한 의제임을 충분히 이해하고 있다고 미 동부시간 6일 밝혔다.
커트 캠벨은 이날 미국 싱크탱크 아시아 소사이어티(Asia Society)가 화상방식으로 거행한 좌담회에서 아시아 사회정책연구소(Asia Society Policy Institute, ASPI)를 이끄는 전 호주 총리 케빈 러드(Kevin Rudd), 섬임연구원 다니엘 러셀(Daniel Russel), 웬디 커틀러(Wendy Cutler)와 함께 인도태평양지역 의제를 토론할 때 이상과 같이 밝혔다. -jennifer p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