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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해병대 요원 타이완에서 군사교류 진행설

  • 2021.06.02
  • jennifer pai
미 해병대 요원 타이완에서 군사교류 진행설
국방부 대변인 스순원(史順文) 소장은 6월2일 오후 ‘국군방위작전은 전쟁을 예방하는 데에 목적을 두고 있다고 밝혔다. -사진: CNA DB

미군 해병대 특수전사령부(MARSOC)는 금년에 관계자를 타이완에 파견해 타이완 특전사 전문가와 교류를 진행했다고 타이완 복수의 언론이 1일 보도했다.

이에 대해 중화민국 국방부 대변인 스순원(史順文) 소장은 2일 오후 ‘국군방위작전은 전쟁을 예방하는 데에 목적을 두고 있으며 군사훈련교류도 이를 기반으로 기획하는 것임으로 과하게 억측할 필요는 없다고 밝혔다.

미 국방부 대변인 존 커비(John Kirby)는 현지시간 1일 정례브리핑에서 타이완의 이러한 보도에 대한 언론 질문에 ‘타이완관계법’에 의거해 타이완의 자아방위를 협조할 것이라고 재천명하며 해병대 파견 여부에 대해서는 대답을 하지 않았다. -jennifer p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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