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장관 우쟈오시에(吳釗燮)는 양안관계에 관한 언급에서 ‘중국이 지속적으로 국제사회를 향해서 타이완은 중화인민공화국의 일부분이라고 거짓말을 유포한다’라며, ‘사실상 중국정부는 단하루도 타이완을 통치한 적이 없는데, 이는 사실이자 현상’이라고 지적했다. 우 장관은 ‘타이완은 자유.민주.현상을 유지하는 정책을 계속 이어나가며, 온화하며 실리적이고 책임지는 태도로 타이완은 이미 국제사회의 높은 긍정과 호평을 받고 있다’고 지적했다.
우 장관은 영국 Sky News와의 인터뷰에서 이상과 같이 말한 것이며, 외교부는 29일 오후에 언론에 배포한 보도자료를 통해서 우쟈오시에 외교 정관은 어제(28일) 영국 Sky News와의 인터뷰를 하였다고 전했다. -jennifer p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