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 3월1일을 기해 잠전적으로 타이완 파인애플의 수입을 중지한다고 선언한 후 농업위원회 등 부처에서는 적극적으로 파인애플의 국내외 마케팅에 나선 결과, 행정원 천지중(陳吉仲) 농업위원장은 3일 ‘곧 5천톤의 파인애플을 일본으로 수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천지중 위원장은 타이난(臺南)시 난시(楠西)구 타이완 파인애플 좌담회에 초청돼 파인애플 집화 시장을 참관할 때 언론 질문에 이번 타이완 파인애플의 대 중국 수출 위기가 발생한 후 국내기업의 구매와 수출 및 가공 등의 주문에 힘입어, 2일 저녁 통계에 따르면 4만1천톤의 파인애플이 판매됐는데, 이는 작년의 대 중국수출 규모와 같은 수준이라며, 국내외 기업과 소비자 및 국내 지방정부 등이 행동으로 파인애플 위기를 전화위복 할 수 있도록 지지해 준 데 대해서 감사의 뜻을 전했다. -jennifer p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