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취임 후 타이완-미국 관계는 지속적이며 안정적으로 발전해 오고 있다고 외교부가 18일 밝혔다.
중화민국 외교부는 18일 타이완과 미국의 관계는 조 바이든 행정부 출범 근 1개월 간 양호한 기반에서 출발해 지속적이며 안정적으로 발전하고 있으며, 우리는 이러한 양호하며 든든한 기초 아래 진일보 쌍변 관계를 심화시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외교부는 근 한 달 동안 조 바이든 대통령과 여러 관원들은 제각기 타이완해협 정세 및 타이완에 대한 중국의 도발 행위에 깊이 관심을 보여왔고, 미국은 타이완에 대해 견실히 지지한다고 강조한 한편 “타이완 관계법”과 “6개항의 보증”에 입각한 대 타이완 안보 약속을 지키고 타이완의 국제사회 참여에도 협력할 것임을 재천명했음을 들었다. -jennifer p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