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국무부는 현지시간으로 3일 타이완과 관련해서 미국의 ‘하나의 중국 정책(one-China policy)’에는 변화가 없다고 천명했다.
타이완이 중국의 군사적 압박에 직면한 데 대해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지난 1월 23일 성명에서 타이완에 대한 굳건한 지지 입장을 표했으며 당시 ‘하나의 중국 정책’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었다.
그러나 미 국무부 대변인 네드 프라이스(Ned Price)는 2월 3일 연례 기자회견에서 “하나의 중국 정책”을 여전히 지지하고 있느냐는 언론 질문에 “그렇다,,,, 우리의 정책은 변함 없다”라고 대답했다. -jennifer p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