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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 팬데믹 감안해 다음 학기 개학 나흘 늦춘다

  • 2021.02.03
  • jennifer pai
코로나 19 팬데믹 감안해 다음 학기 개학 나흘 늦춘다
판원중(潘文忠) 교육 장관은 코로나 19 팬데믹 감안해 다음 학기 개학 나흘 늦춘다고 밝혔다. -사진: 중앙전염병대책지휘센터 제공

글로벌 팬데믹의 영향으로 중앙전염병대책지휘센터 측은 아직까지도 경외(해외) 학생의 입국 방안을 허용하지 않고 있어서 현재 해외에 있는 4천 여 경외 학생들이 다음 학기에 순조로이 입국할 수 있는지 여부도 미지수이다.

판원중(潘文忠) 교육 장관은 3일 오후 중앙전염병대책지휘센터가 주재한 상황 브리핑에 참석할 때 개학 전의 캠퍼스 환경 위생 안전과 완벽한 방역 업무 및 환경의 청결과 소독을 철저히 하고자 고교(포함) 이하 학교의 다음 학기 개학일을 나흘 연기하여 오는 2월 22일에 정식 개학하도록 조치했으며, 대학교 개학일은 2월22일(포함) 이후로 각 대학교에서 정하게 된다고 밝혔다. -jennifer p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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