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법원은 29일 ‘2021 회계연도 중앙정부 총예산안’을 전체 회의에서 통과했다.
총통부 대변인 장둔한(張惇涵)은 29일 밤 차이잉원(蔡英文) 총통의 국회에 대한 감사를 전했다.
장둔한 대변인은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맞아 각종 도전에 직면하고 있는 지금 정부는 안정적이고 건전한 재정 기율을 기반으로 국가와 국민의 이익을 우선으로 하여 국방 전력, 실리 외교, 중대 건설, 경제산업 이노베이션, 사회복지, 교육, 육아 수당, 저출산 대책 등 각종 시정 중점 업무에 대한 자원을 적절하게 배분해 유한한 자원으로 효익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jennifer p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