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학년도(2021년 9월 새학기) 대학 수능 시험이 22일 코로나 19 여파 속에서 등장해 전국 12만8천여 수험생이 각 시험장에서 응시하며, 이중 7명은 격리 시험장에서. 2명은 1교시 전에 잰 체온이 높아 방역 시험장에서 따로 시험을 보게 되었다.
1교시 시험은 영어과목으로 수능센터는 이번 영어시험 내용은 생활화하며, 수험생의 이해력과 응용 능력을 평가하기에 적당한 문제지였다고 밝혔다.
올해의 대학 수능 시험은 크게 총 33개의 시험구역에 89개의 분구가 있고, 시험장은 총 3219개, 수험생은 총 12만8606명이다. -jennifer p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