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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소장 명작들 6월14일부터 타이베이서 전시

  • 2025.06.06
  • jennifer pai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소장 명작들 6월14일부터 타이베이서 전시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소장 명작 81점의 기획전이 6월14일부터 10월 12일까지 타이베이 국립고궁박물원에서 열린다. 언박싱 이후 기획전 메인 비주얼 앞에서 주최, 협찬 등 기관단체 대표들이 기념 촬영을 하였다. -사진: jennifer pai 백조미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소장 인상주의에서 현대주의 초기 작품 81점이 오는 6월14일 타이베이 국립고궁박물원(이하 ‘고궁’) 제2전람관에서 시월 중순까지 열린다.

미국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명작전시의 공동 주최측인 국립고궁박물원과 중국시보 계열 미디어스피어(時藝多媒體)는 정식 개막에 앞서 지난 수요일(6/4) 오후 고궁 제2전람관에서 전시 작품 81점 가운데 폴 고갱, 폴 세잔, 오귀스트 르누아르의 작품 3점 언박싱 발표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날 언박싱 및 고궁 원장, 미디어스피어 이사장과의 인터뷰는 내일(6/7) ‘국립고궁박물원 제대로 알기’ 프로그램에서 방송할 예정이다. -白兆美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소장 명작 81점의 기획전이 6월14일부터 10월 12일까지 타이베이 국립고궁박물원에서 열린다. 사진은 6월4일 오후 언박싱 기자회견의 3개 명작 중 폴 세잔의 작품 ‘나무와 집(Trees and Houses Near the Jas de Bouffan, 1885-1886)’, 폴 고갱의 목욕하고 나온 타히티 여인을 주제로 한 작품 ‘타히티의 여인들(‘Tahitian Women Bathing, 1892)’, 그리고 1995년 파리 오르세 미술관 소장품의 타이완 전시회에서도 같은 제목의 작품이 선보였었던 오귀스트 르누아르의 ‘피아노 치는 소녀들(Two Young Girls at the Piano, 1892)’이다. -사진: jennifer pai 백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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