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와 오늘 중공군이 타이완 주변에서 군사연습을 실시함에 따라 액화천연가스(LNG) 선박이 가오슝 융안(永安)항으로 입항하지 못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비상사태 발생시 타이완의 에너지 확보 문제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경제부 국영사업관리국은 오늘(4/2) 오후 인터넷 SNS에서 흘러나온 소식과 일부 언론 보도에는 착오가 있다며, 액화천연가스를 실은 선박은 예정 스캐줄에 맞춰 융안항구에 입항하여 하역작업을 하였다고 밝혔다.
(4월2일 저녁)
중국 중앙TV방송국은 오늘(4월2일) 저녁 7시1분 보도에서 4월1일부터 2일까지, 중공 인민해방군 동부전구는 타이완 주변에서 실시한 ‘각 항목 임무 연합 연습을 통해 전면적으로 부대의 일체화 연합작전 능력을 검증한 군사연습은 원만하게 완성되었다’고 전했다. -白兆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