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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 총통, ‘전민 방위 회복력 추진은 대륙 수복이나 전쟁 위한 것 아니다’

  • 2024.10.23
  • jennifer pai
라이 총통, ‘전민 방위 회복력 추진은 대륙 수복이나 전쟁 위한 것 아니다’
라이칭더(賴清德) 총통은 10월23일 오후 ‘세계 화인 상공업 여성 기업협회 대표단’을 접견햇다. -사진: CNA

라이칭더(賴清德) 총통은 오늘(10/23) ‘중국이 타이완을 겨냥해 군사연습을 자주 실시하고 있는 이때 타이완은 국방 전력을 제고시키는 것 외에도 전국민의 방위 회복력을 추진해야 한다며 군ㆍ민 간의 협력 준비를 통해 상대방이 타이완을 침범하지 못하게 하여 평화를 달성하는 게 목적이지 대륙 수복 또는 전쟁을 위한 것은 아니라고 강조했다.

라이 총통은 이날 ‘세계 화인 상공업 여성 기업협회 대표단’을 접견하는 자리에서 이상과 같이 말했다.

총통은 그러면서 자신은 타이완을 강하게 만들어 나갈 것이며 각 분야 경제를 발전시키기 위하여 ‘5+2’ 산업 혁신과 ‘6대 핵심 전략 산업’을 촉진하는 것 외에도 지정학적 변화의 영향으로 촉진한 신 산업사슬, 즉 반도체, 인공지능, 국방산업, 시큐리티 컨트롤 산업에 대해 긴밀하게 주시하고 차세대 통신산업 등 5대 신뢰 산업을 촉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총통부 산하에 국가기후변화대책위원회, 건강 타이완 추진위원회, 전(全)사회 방위 회복력 위원회를 설립한 것은 모두 타이완의 국가 회복력을 향상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白兆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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