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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 대회장 밖 臺주최 국제포럼, 자연요법과 간호 케어 등 토론

  • 2024.05.29
  • jennifer pai
WHA 대회장 밖 臺주최 국제포럼, 자연요법과 간호 케어 등 토론
중화민국 위생복리부(보건복지부)는 현지시간 28일 오전 제네바에서 ‘통합식 건강: 전체적인 건강 관리와 행복한 미래를 맞이하다’라는 제목의 전문가 포럼을 거행했다. -사진: Rti 류핀시劉品希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제77차 세계보건총회(WHA) 이틀째, 타이완은 회의장 밖에서 의료보건 분야 전문성을 부각시키는 포럼을 가졌다.

타이완은 올해에도 WHA 참석응 위한 옵서버 자격을 얻지 못하였다. 그러나 세계보건 메커니즘에 복귀하기 위해 앞으로도 계속 참여 노력을 지속할 예정이다.

중화민국 위생복리부(보건복지부)는 현지시간 28일 오전 제네바에서 ‘통합식 건강: 전체적인 건강 관리와 행복한 미래를 맞이하다’라는 제목의 전문가 포럼을 거행했다. 국내외 전문가들과 해결책을 모색하는 토론의 장에서는 ‘간호와 케어’를 주제로 하여 타이완 위생복리부 간호와 건강 케어 국장(사장司長-차이수펑-蔡淑鳳)은 타이완 간호 인력 발전 전략에 대해 설명을 진행하며 ‘Taiwan Can Help’을 강조하였고 미국간호협회 이사장(Dr. Pamela F. Cipriano)은 포럼에서 국제상에서 직면한 간호 인력 부족 문제와 전략에 관해 교류를 진행하였으며, 미래 건강 케어의 새로운 회복력에 초점을 맞추기도 했다.

국제포럼을 거행하여 국내외 전문가들과 해결책을 모색하는 토론에서 북유럽 국가인 덴마크, 노르웨이, 스웨덴과 영국 등의 대표들을 초청하여 유럽의 전통과 보충 요법을 공유토록 하여 북유럽 국가 대표들은 자국에서 실시하고 있는 발 반사요법 등의 자연 요법을 공유하였다.

건강 케어 국장(차이수펑)은 현재의 치료방식은 대부분이 약물이나 침입성 치료를 채택하고 있는데 세계보건기구가 발표한 ‘2014-2023년 전통의학전략’에서는 전통요법과 보충요법을 글로벌 헬스케어시스템에 편성시킬 것을 건의하여 최근 수년 이래 유럽 국가에서는 자연요법에 대한 관심과 이용이 높아져 약 30 내지 50%의 유럽인들이 사용하고는 있으나 관련 지식을 구비한 케어할 수 있는 인원 부족으로 유럽연합은 관련 인원들의 지식 능력을 제고시킬 4개년 계획을 내놓았다고 설명했다. -白兆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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