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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화프로야구, ’24 프리미어12, ’28 LA올림픽은 야구 열기 되찾는 절호의 기회

  • 2024.05.17
  • jennifer pai
중화프로야구, ’24 프리미어12, ’28 LA올림픽은 야구 열기 되찾는 절호의 기회
WBSC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은 5월9일 WBSC본부에서 제1회 야구 프로 리그 서밋을 열었다. -사진: 중화프로야구 제공

WBSC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회장 Riccardo Fraccari)은 이번주에 스위스에서 성립 10주년을 축하하고, 각 국가 야구 프로 리그와의 교류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 5월9일 WBSC본부에서 제1회 야구 프로 리그 서밋을 열었다. 이 자리에 타이완의 중화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사무총장(양칭룽楊清瓏)이 회장(차이치창蔡其昌)을 대표 서밋에 참가해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 본부 및 한국, 일본, 미국 등 야구 프로 리그 대표들과 함께 관심사를 놓고 토론을 진행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야구의 연소화 추진, 보급화, 글로벌 야구의 지속 발전 등 의제를 놓고 미래 방향과 정책 및 목표에 초점을 맞춰 토론하였고, 올해 11월에 있을 ‘2024 WBSC 프리미어 12’ 경기에 회의 참석 대표 모두 상당한 기대를 하였으며, 오는 2028년 로스앤젤리스 올림픽에 야구 경기가 다시 정식 종목으로 복귀할 수 있는 기회를 빌려 더 많은 야구팬들을 모으고 또한 모이게 할 수 있도록 하는데에도 집중 토론하였다.

아울러 WBSC는 각국 대표에게 ‘베이스볼5’와 야구의 ‘이스포츠’ 등 2개의 신흥 종목 발전 현황을 설명하며 새로운 종목이 야구 소프트볼 운동에 활력을 불어넣어주기를 바라고 더욱이 성별평등을 중요시하고 쉽게 입문할 수 있는 특성을 부각하여 야구 소프트볼 애호가들의 보급을 꾀하기를 희망했다. -白兆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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