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화민국 국가도서관은 오늘(7/12) 한국 서울도서관에 타이완코너 설치를 통해 타이완의 출판 역량과 타이완을 알리게 되었다고 보도문을 통해 밝혔다.
국가도서관은 보도문에서 정수시엔(曾淑賢) 관장이 직접 서울도서관을 찾아 서적을 기증하였고, 타이베이도서전 재단 이사진들이 기증식에서 함께하였다고 전했다.
이번 국가도서관에서 기증한 도서는 타이완의 아동 이야기집, 입체 서적, 타이완지도, 역사와 풍습, 박물관 소장품 관련 작품 등이 포함되어 있다. -白兆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