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교민과 타이완계 화인(해외 거주 중화권계 시민) 서비스를 전담하는 중화민국 화교사무위원회는 쌍십절 국경일 바로 다음날(10/11) 타이베이에서 200여 국내외 언론사 관계가들이 모인 가운데 ‘글로벌 화문(華文-중어중문)언론 서밋’을 거행하고 이날 오전,오후 총 4개의 세션으로 나뉘어 리더 포럼을 열고 오후에는 종합 토론 세션으로 미디어 관련 마스터들의 대화가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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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중어중문 매체 외에 왜 타이완의 소리를 들어야 하는가?
비록 취재를 나간 곳의 주요 이슈는 중어중문 미디어의 역할과 관련된 것이지만 행사 공통 주최국으로 타이완의 국제방송 Rti 방송사의 라이슈루(賴秀如)도 개막식에 참석하여, 타이완의 소리 Rti한국어방송의 역할에 대한 기대는 무엇인지 들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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