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타이완의 소리 RTI공식 앱 내려받기
열기
:::

臺외교, “초대 대표의 부임으로 臺주재 리투아니아대표부가 운명 시작됐다”

  • 2022.09.13
  • 진옥순
臺외교, “초대 대표의 부임으로 臺주재 리투아니아대표부가 운명 시작됐다”
외교부 - 사진: RTI

중화민국 외교부는 오늘(13일) 주타이완 라투아니아 초대 대표 파올리우스 루카우스카스(Paulius Lukauskas)의 부임으로 주타이완 리투아니아 경제무역대표부가 운영 시작됐다고 밝혔다.

외교부는 이날 발표에서 우리는 지난해 11월 '타이완(Taiwan)'이라는 이름으로 리투아니아에 대표처를 설립한 이래 타이완과 리투아니아는 지속적으로 우호 관계를 발전해 오고 상호 교류가 점차 밀접해지고 있으며, 더불어 리투아니아 고위 관원들도 다양한 자리에서 타이완에 대표부를 설치할 것을 여러 번 표시한 가운데, 리투아니아 초대 타이완주재 대표인 파올리우스 루카우스카스(Paulius Lukauskas)가 9월 초 타이완에 도착했고 12일에 우리 외교부에 외교관 신분 증명 신청을 제출했으며, 파올리우스 루카우스카스 대표의 부임으로 주타이완 리투아니아 대표부가 운영 시작된 것으로 간주된다고 말했다.

이어 주타이완 리투아니아 대표부가 제막식을 개최할 지 여부에 대하여 외교부는 이 문제는 리투아니아 측의 준비 진행 상황 및 전반적인 계획과 관련이 있으므로 외교부는 대신 발언할 수 없다며, 현재 대표부 판공실은 이미 마련됐으나 소프트웨어 및 하드웨어 시설은 아직 준비 완료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는데 관련 준비 작업이 모두 끝나야만 다음 단계로 넘어갈 수 있다고 전했다.

관련 댓글

카테고리 최신 글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