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화민국 중앙은행은 어제(6월16일) 오후 0.125%포인트 금리 인상을 선포했다. 이에 경제부는 ‘청년창업대출과 경제난해소 또는 경제진흥 대출의 이자 보조금 등 권익자에게 있어 경제부가 조치에 맞춰 조정을 할 것이므로 융자를 받은 시민의 이자보조금 권익은 이번 금리 인상 조치의 영향을 받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중앙은행은 16일 2022년 2분기 이감사 연합회의를 개최하고 0.125%포인트 금리 인상을 선포했다. 이에 따라 국내 재할인율, 담보대출이율 및 단기대출이율 등이 각각 0.125%포인트 인상되어 오늘(6/17)부터 이들 금리는 각각 1.5%, 1.875%, 3.75%를 적용하게 된다. -白兆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