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이 총통은 타이완 2050 넷-제로 로드맵이 정식 공포된 가운데 앞으로 녹색금융 역량을 운용해 금융산업의 전형 프로세스를 가속하겠다고 말했다.
4월22일은 세계 지구의 날이다. 차이잉원(蔡英文) 총통은 오늘 ‘RA100 지구 해결책-2022 지속가능한 설계 행동 정상회의’에서 지도자 실천 선언을 하였다.
차이 총통은 선언에서 ‘행정원 국가발전위원회에서는 타이완 2050 넷-제로 로드맵과 전략 총설명을 이미 정식 공포하였다며 앞으로 과학기술 연구개발과 기후 법제의 양대 기반 아래서 에너지, 산업, 생활 및 사회의 4대 영역의 전형을 추진하며 타이완의 넷-제로 발전 프로세스를 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차이 총통은 (음원) “환경보호서에서는 온실가스 감량과 관리법의 개정 작업을 추진하면서 개정법안의 명칭을 ‘기후변화 대응법’으로 하고 2050 넷-제로 목표를 법으로 제정하는 동시에 탄소 유료화에 시동을 걸고 아울러 탄소 정량화 메커니즘을 완비할 예정”이라면서 “어제(4월21일) 행정원 원회에서 이미 행동 개정초안을 통과하여 입법원 심사에 교부했는데, 앞으로 우리는 에너지 3법의 개정을 추진하고 녹색 금융의 역량을 운용해 우리의 금융산업의 전형 프로세스를 가속화 할 것”이라고 말했다. – 白兆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