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솔로 예술박람회가 7년만에 복귀했다. 화랑협회장은 타이완 예술시장의 바이어는 점차 젊어지는 추세라고 말했다.
지난 2014년 처음으로 개최되었던 아트-솔로(ART SOLO) 예술박람회가 7년만에 복귀하며 4월15일 타이베이화훼박람회장에서 사흘간의 일정으로 개최됐다.
중화민국 화랑협회 이사장 장이췬(張逸羣)은 (음원) "예술가와 바이어를 연결시키는 이러한 전시를 주최하며 신세대 예술가와 소장가들에게 발전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해 주는 것 역시 협회의 사명이자 책임"이라면서 "최근 타이완 예술시장에서는 젊은 세대들이 그들의 부모 세대의 바통을 이어받아 직접 예술시장에 들어와 많은 작품들을 소장하고 있는 추세"라고 말했다.
이번 엑스포는 4개 국가 41개 화랑, 66명의 예술가가 참여했으며, 이중에는 한국 화가 최은별의 작품도 눈에 띄었다. -白兆美
(아트-솔로 전시회 관련 취재 영상은 추후 유튜브 공식 홈페이지에서 보내드릴 예정임.-백조미)
Rti 중앙방송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