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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경제.과기.교육부 관계자들 3월 중에 동.중유럽 3국 재방문해 전면적 협력 파트너십 강화해 나갈 것

  • 2022.03.17
  • jennifer pai
외교.경제.과기.교육부 관계자들 3월 중에 동.중유럽 3국 재방문해 전면적 협력 파트너십 강화해 나갈 것
외교부 유럽사(司) 천리궈(陳立國) 사장(司長)은 3월17일 발표에서 외교.경제.과기.교육부 관계자들이 곧 동.중유럽 3국을 재방문해 전면적 협력 파트너십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 RTI 왕쟈오쿤王照坤 DB

중화민국 외교부는 오늘(3월17일) ‘오는 3월 중순이나 하순즈음 외교부, 경제부, 과학기술부, 교육부 등 부처 관계자 및 소속 연구기관과 전문가들로 구성된 방문단이 함께 슬로바키아, 체코, 리투아니아 등 3개 국가를 방문해 주력산업, 발전현황, 관련조건 등을 깊이있게 이해하며 우리나라의 발전 경험을 공유하고 지속적으로 쌍방의 협력 방향을 기획하는 동시에, 인재 양성 교육 방면에서도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 위해 현지 고찰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외교부 유럽사(司) 천리궈(陳立國) 사장(司長)은 (음원) “우리나라 정부는 우리의 기업의 중유럽과 동유럽 국가 신 블루오션 시장 개척 및 더 많은 상업기회를 발굴하는 데에 지속적으로 총력을 기울여 협조할 것이며, 우리나라와 중유럽,동유럽 국가와의 전면적인 협력파트너십을 강화하고 공동으로 강인성과 회복력을 구비한 민주주의 공급사슬을 구축할 것이라고 말했다.

작년(2021년) 중화민국은 경제무역투자 고찰단을 구성해 중유럽 및 동유럽의 슬로바키아, 체코, 리투아니아  3국을 방문하여 여러 개의 협력 비망록을 체결하는 등의 성과를 올린 바 있다. - 白兆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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