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 256부대 장병들이 ‘국함국조’ 임무를 수행 중임이 확인됐다.
중화민국의 자주국방, 자아방위능력 제고 등 방면에서 진전을 보이고 있다. 국내 ‘잠수함 국함국조’의 첫 프로토타입 함정의 ‘용골 거치’의식이 일전에 거행되었고, 국군 256 해군잠수함 부대의 장병이 국함국조 임무에 지원했다는 게 확인됐다.
입법위원의 이와 관련한 질문에 해군사령부 참모장 (장정궈蔣正國, 해군 중장)은 22일 오전 잠수함 자체 제조 및 해군 잠수함 부대 256전대 장병들이 이미 후속 훈련에 들어갔다고 답변하면서 그러나 구체적인 건 사적으로 설명하겠다고 말했다. -白兆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