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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완 반도체 올해 연생산가치 24.7% 증가할 것으로 전망

  • 2021.08.13
  • jennifer pai
타이완 반도체 올해 연생산가치 24.7% 증가할 것으로 전망
타이완 반도체기업: TSMC, UMC, Vanguard. -사진: 각 사 로고 캡쳐 및 합성, jennifer pai

올해 타이완 반도체 연생산가치는 NTD 4조원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됐다.

올 2분기 타이완 반도체 생산가치는 뉴타이완달러 9863억원(한화 약 41조4344억6300만원, 2021.08.13. 환율 기준)으로 전망되어 분기별 증가율은 9%로 예측돼 본래 예측했던 2.6%의 분기별 증가율을 훨씬 앞지를 것으로 예상되는 한편 반도체 강국답게 올해 한해 총생산가치는 처음으로 뉴타이완달러 4억원(한화 약 168조400억원, 2021.08.13. 환율 기준)의 관문을 넘어서면서 연증가율은 24.7%에 달할 것이라고 경제부 산하 공업기술연구원(工業技術研究院,The Industrial Technology Research Institute, ITRI)이 13일 밝혔다.

코로나 19로 크게 늘어난 원격 상거래가 여전히 호황을 보여, 컴퓨터와 인터넷 통신 등에 대한 수요가 높고, 자동차용 반도체의 수요도 이 시기에 동시 성장을 하고 있서, 올 2분기의 TSMC(台積電), UMC(聯電), VIS(世界先進-VANGUARD), MediaTek(聯發科), RealTek(瑞昱) 등 여러 반도체업자들의 영업수익이 역사적 신기록을 세워 올해 반도체 생산가치의 높은 성장을 기대할 수 있게 된 원인이다. -jennifer p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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