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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 총통, ‘호주는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

  • 2021.08.12
  • jennifer pai
차이 총통, ‘호주는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
차이잉원(蔡英文, 우) 총통은 12일 신임 주타이완 호주대표부 제니 블룸필드(Jenny Bloomfield, 좌) 대표를 접견하는 자리에서 “타이완과 호주는 신뢰할 수 있는 경제무역 파트너 국가라고 말했다. -사진: 중화민국 총통부 제공

차이잉원(蔡英文) 총통은 “타이완과 호주는 신뢰할 수 있는 경제무역 파트너 국가이며, 우리는 양국이 함께 역내 공급사슬의 강인함과 회복력을 강화하며 지속 가능하며 형평성을 이루는 경제회복 모드를 동시에 추진해 나가고, 쌍방 모두 조속히 경제협력협정 담판을 개최하여 타이완과 호주 간의 협력발전의 신기원을 열자”고 말했다.

차이 총통은 12일 새로 부임한 주타이완 호주대표부 제니 블룸필드(Jenny Bloomfield) 대표를 접견하는 자리에서 치사를 통해 이상과 같이 밝혔다. 차이 총통은 이 자리에서 호주는 미국,일본,인도와 함께4자 안보대화 쿼드(Quad)의 일원으로 인도태평양 역내 평화 안정에 적극적인 역할을 이행하고 있는데, 타이완은 호주를 비롯한 이념이 비슷한 국가들과 공동으로 인도태평양지역의 역내 안전를 지키고, 안정적인 번영을 촉진하는 데에 기여하고 싶다며, 앞으로 호주가 국제사회에서 계속적으로 타이완에 더 많은 지지를 해줄 것을 희망한다며 제니 블룸필드 호주 대표에게 지지를 당부했다. -jennifer p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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