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무교육 단계인 초교생과 중학생 새학기 개학이 코로나 19 사태를 반영해 이틀 연기된다.
교육부는 국내 각 교육단체와 지방정부 대표들과 초교 및 중등학교의 새학기 개학식 연기 방안에 대해 24일 토론했다.
이날 토론 결과 중학생과 초등학생의 개학 날짜를 기존의 8월30일에서 이틀 연기한 9월1일로 결정했다고 전국교사노동조합 총연합회가 밝혔다.
교사노조총연합은 교육부의 국민의무교육 담당기관이 각 지방정부 교육기관의 제의에 따라서 개학 날짜를 이틀 연기하고, 교정의 청결과 소독을 강화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이번 의무교육 단계의 초교생과 중학생의 새학기 개학식 연기는 코로나 19 확산 수위가 높아지면서 결정된 것이다.
한편, 고교 입학 고시와 대입 고시도 코로나 방역 경계 3단계가 지속적으로 연장 실시되면서 전부 연기되었다. -jennifer p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