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토니 블링컨 국무장관이 이달 말 열리는 세계보건총회WHA 연례회의에 타이완을 옵서버 자격으로 참가시켜 달라고 세계보건기구WHO에 공식 요청한 것에 대해 타이완 외교부가 감사의 뜻을 표했다.
타이완 외교부는 미국 정부, 의회와 국민이 타이완의 세계보건기구(WHO) 참여에 대해 변함없는 지지와 성원을 보낸 준 것에 깊은 감사의 뜻을 표하며, 나아가 더 많은 국가들이 정치를 초월하고 타이완과 함께 힘을 모아 인류의 건강과 안전을 공동으로 수호 할 것을 진심으로 환영한다고 지난 8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