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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완 그린에너지 교역 비중 2025년에 70%까지 끌어올릴 계획

  • 2021.02.24
  • jennifer pai
타이완 그린에너지 교역 비중 2025년에 70%까지 끌어올릴 계획
타이완녹색에너지응용협회(TAGET)가 24일 정식 성립되어 제1회 회원대회를 개최했다. -사진: CMA

비영리기구인 타이완녹색에너지응용협회(Taiwan Association of Green Energy Transition, TAGET)가 24일 정식으로 발족되었다. 협회는 녹색에너지 시장의 교역 메커니즘을 완벽하게 구축하며 그린에너지 홍보에 노력할 것이며 다원화한 가치의 고품질 녹색에너지 프로젝트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녹색에너지응용협회 사무총장 쉬버한(許博涵)은 협회는 특히 에너지 전환에 있어 총력을 기울여 추진해 나가, 산업에서 그린파워를 취득할 수 있고 사용할 수 있도록 확보할 것이라며 더욱이 앞으로 녹색에너지의 상업시장에서의 교역 비중을 2021년에서 2024년 사이에는 20%에서 30%의 비중을 차지하며, 오는 2025년 제2단계 개발 프로젝트인 해상 풍력발전 건설을 완성한 후에는 녹색에너지의 상업시장 교역 비중은 60% 내지 70%까지 끌어올릴 수 있다고 전망했다.

비영리기구 타이완녹색에너지응용협회는 타이완 녹색에너지 시장의 매매 쌍방과 전력 공급상, 교역 플랫폼 파트너십 등 관련 단위들이 공동으로 발기한 단체로, 에너지 전환을 추진하여 산업에서 녹색에너지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하며, 그린파워 시장메커니즘을 완벽하게 구축하여, 다원화적이며 혁신적이고 스마트한 그린에너지 응용에 힘 쓸 것이라고 협회는 설명했다. -jennifer p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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