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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공급사슬 재편에서 관건은 녹색에너지

  • 2021.01.21
  • jennifer pai
글로벌 공급사슬 재편에서 관건은 녹색에너지
차이잉원(蔡英文, 앞) 총통은21일 중화민국 태양광 전력발전시스템 상업협회 이.감사 간부들을 접견하는 자리에서 글로벌 공급사슬 재편에서 관건은 녹색에너지라고 강조했다. -사진: CNA

글로벌 공급사슬 재편에서 재생에너지 사용을 높여 관건 위치를 확보해야 한다고 차이 총통은 말했다.

차이잉원(蔡英文) 총통은 정부가 지난 수 년 이래 추진해오고 있는 ‘5+2 산업 이노베이션 프로젝트’나 작년 2020년에 제시한 ‘6대 핵심 전략 산업’ 모두 ‘녹색 에너지 산업’이 관건적인 위치에 있으므로, 녹색 에너지를 안정적으로 발전시키고, 녹색에너지의 안정적인 전력공급을 확보해야만 타이완의 에너지 전환 목표를 구현할 수 있고 국제 공급사슬의 새로운 표준에도 부합할 수 있어 타이완의 경쟁 우세를 강화해 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차이 총통은 21일 중화민국 태양광 전력발전시스템 상업협회 이.감사 간부들을 접견하는 자리에서 이상과 같이 말했다.

타이완은 국내 태양광 발전 설비는 근년 들어 대폭 성장하여 정부 당국은 현재 옥상 태양광 발전 설치 및 어업과 전력이 협력하는 열병합발전 설치에 치력하고 있다.

차이 총통은 태양광 발전이 다원화하며 복합적인 이용 방향으로 발전해 나갈 수 있기를 희망한다며, 대규모적인 태양광 발전 설치와 관련해서 설치 용지 확보와 환경 조사 및 현지 사회와의 소통 등 방면에서 태양광 발전 업자들을 돕도록 경제부에 지시했다고 차이 총통은 말했다. -jennifer p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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