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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효연, 타이완 신년맞이 행사 출연 예정

  • 2020.12.23
  • jennifer pai
소녀시대 효연, 타이완 신년맞이 행사 출연 예정
타이완의 고적도시 타이난(臺南)시는 본명 김효연의 한국 소녀시대 멤버 효연을 2020 송년-2021새해맞이 신년행사에 게스트로 초대했다. -사진: 효연IG 켭쳐

타이완의 고적도시 타이난(臺南)시는 본명 김효연의 한국 소녀시대 멤버 효연을 2020송년-2021새해맞이 축하행사에 출연자로 초대했다.

쟈오칭후이(趙卿惠) 타이난시 부시장은 23일 발표에서 타이난시는 외국 연예인의 방역 및 상관 조치는 중앙전염병대책지휘센터(이하 지휘센터) 측의 모든 지시에 따를 것이라며, 현재 한국 연예인 효연은 '문예활동 특별안건'에 의한 격리 기간 단축을 적용하지 않고 본래 중앙 지휘센터 규정에 의거해 자가진단 14일 및 자율건강체크 7일 총21일 격리중이며, 오는 30일에 격리가 끝나고 새해맞이 행사 활동을 전개하게 된다고 밝혔다.

타이난시청은 지난 18일에 새해맞이 2020년 12월 31일 밤부터 진행되는 콘서트의 출연자 명단을 공개했는데, 이중에는 한국 소녀시대 멤버 효연이 포함되어 한국을 그리워하는 시민들의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또한 효연은 타이완에서 격리 14일을 거치고 공연하게 될 첫 번째 한류스타이기도 하다. -jennifer p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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