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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장관, 신정세 및 중공 위협에 경각심 높일 것

  • 2020.11.04
  • jennifer pai
국방장관, 신정세 및 중공 위협에 경각심 높일 것
옌더파(嚴德發) 국방장관은 4일 입법원에서 언론들 질문에 신정세와 중공의 위협에 대응해 국군은 반드시 경각심을 높여야 한다고 말했다. -사진: 왕쟈오쿤(王照坤)

미국 대선으로 인한 새로운 정세가 양안관계에 어떠한 변화를 줄지 주목되고 있는 가운데 황쉬광(黃曙光) 참모총장이 이미 헝산(衡山)지휘소에 들어갔다는 소식과 관련해 옌더파(嚴德發) 국방장관은 —

'새로운 정세와 중공이 우리에게 가하는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반드시 경각심을 높여야할 것이며, 참모본부는 타이완해협 정세와 지역 안전 현황을 매일 긴밀히 장악하여 적당한 대응책을 내놓을 것’이며, 참모본부에, 어느 누가 헝산지휘소에 들어갈 것인지는 대응 절차에 따를 것’ 이라고 4일 오전 입법원에서 밝혔다. 또한 긴급. 전시 대비 정비 작업은 모두 완비 상태이므로 국민들이 안심할 것을 당부했다. -jennifer pai

헝산지휘소:  국군연합작전지휘센터(Republic of china Armed Forces Joint Operations Command Center, 약칭 JOCC, 1978-1992건설)는 전시 중화민국 국군 최고지휘센터로 속칭 ‘헝산(衡山)지휘소’이다. 이 센터에는 광섬유 인터넷, 발전기, 산소 및 식수 공급 시스템, 미국연합부대사령부 연합전구시뮬레이션시스템 등을 갖췄으며, 2만톤 위력의 핵폭발, 2천톤 폭격 또는 EMP공격을 방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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