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전염병대책지휘센터(이하 지휘센터)는 24일 오후 상황 브리핑에서 이날 기준 코로나 19 신규 국내발생사례 26, 336명, 해외유입사례 21명, 신규 사망사례 62명이 추가됐다고 밝혔다.
이날 신규 해외유입사례 21명의 연령대는 5세 미만에서 70대 사이이며, 유입국으로는 터키발 2명, 중국발 1명이며, 이외 18명은 역학 조사 중이다.
이날 기준 국내발생사례의 연령대는 5세 미만에서 90대 사이이며, 확진자가 가장 많이 출현한 곳은 수도권인 신베이시로4,717명, 그 뒤를 이어서는 중부 타이중시의 3,465명, 그리고 남부 가오슝시의3,009명, 북부 타오위안시의 2,958명 순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