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27일 기준 타이완 코로나 19 신규 국내발생사례 25,521명, 해외유입사례 171명, 신규 사망자 28명이 추가됐다.
국내발생사례의 연령대는 5세미만에서 90대 사이로 전체 연령대에 분포되어 있고, 발생지역으로는 수도권인 신베이시가 가장 많은 4,504명, 그 뒤를 이어 중부 타이중시가 3,168명으로 3천명대에 들었다.
해외유입사례 171명의 연령대도 넓게 분포되어 5세 미만에서 80대 사이이며, 이중 127명은 역학 조사 중이며, 유입국이 확인된 확진자로는 태국발이 12명으로 가장 많고, 이어서는 미국발 10명, 베트남발과 필리핀발이 각각 5명, 네덜란드발 3명, 인도네시아, 캄보디아, 중국발이 각각 2명, 그리고 튀르키에(터키), 싱가포르, 아랍 에미리트발이 각각 1명씩으로 확인됐다.
신규 사망 사례 28명의 연령대는 30대에서 90대 사이, 모두 중증감염환자였고, 이중 25명은 기저질환 환자, 18명은 3차 부스터샷까지는 마치지 않았던 것으로 확인됐다.
통계에 따르면 7/27 현재까지 타이완 코로나 19 누적 확진사례는 총 4,498,416명(국내 4,479,242명 / 해외 19,120명 / 기타 54명), 누적 사망사례는 총 8,714명(국내 8,699명 /해외 15명)으로 집계됐다. -白兆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