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22일 기준 타이완 코로나 19 신규 국내발생사례 23,813명이 추가했고, 해외유입사례 280명, 신규 사망자 86명이 각각 추가됐다.
이날 기준 가장 많은 신규 확진자가 나온 곳은 수도권인 신베이시로 4천명을 조금 웃돌았고(4,140명), 중부 타이중시(2,846명), 북부 공항도시 타오위안시(2,562명), 남부 가오슝시(2,513), 수도 타이베이시(2,352)의 신규 확진사례는 각각 2천명대를 기록했다.
신규 사망자의 연령대는 5세 미만에서 90대 사이, 모두 중증감염사례이며, 이중 83명은 기저질환자, 62명은 3차 백신 미접종자로 밝혀졌다.
통계에 따르면 2020년1월 하순 이래 현재(2022년7월22일)까지 타이완 코로나 19 확진사례는 누적 4,386,289명(국내발생 4,368,300명 / 해외유입 17,935명 / 기타 원인 54명), 코로나로 인한 사망사례는 누적 8,478명(국내발생 8,463명 / 해외유입 15명)으로 집계됐다. –白兆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