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臺문화장관 체코 방문, 문화조 증설해 동.중유럽과 문화교류 촉진한다 선포

  • 2022.06.16
  • jennifer pai
臺문화장관 체코 방문, 문화조 증설해 동.중유럽과 문화교류 촉진한다 선포
체코를 방문한 문화장관 리융더(李永得, 우2)과 입법위원 추이잉(邱議瑩, 좌1), 주체코대표부 커량루이(柯良叡, 우1) 대표, 체코 하원 의원 아다모바(Marketa Pekarova Adamova, 좌2). -사진: 중화민국 문화부 제공

중화민국 문화장관 리융더(李永得)는 어제(6월15일) 주체코대표부 대표 커량루이(柯良叡)의 안배로 체코 하원 의원 마르게타 페카로바 아다모바(Marketa Pekarova Adamova)와 회동하는 자리에서 우리는 주체코대표부 내에 문화조를 신설해 전문요원을 파견 상주하여 우리와 중유럽,동유럽 지역과의 문화교류를 촉진해 나갈 것이라고 선포햇다.

문화부는 오늘(6월16일) 언론에 배포한 보도문을 통해 이상과 같이 밝히고, 이는 타이완-체코 쌍방 정부의 동의를 거친 결정으로, 우리 문화부는 오는 2023년1월부터 주체코대표부에 문화조를 증설하여 관원을 파견하여 체코를 비롯해 인근의 중유럽과 동유럽지역 국가와 더 직접적이며 긴밀하며 즉각적으로 문화교류를 진행할 수 있도록 촉진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체코 하원의원 아다모바는 문화장관 리융더와 회동한 자리에서 “전폭적으로 지지를 하여 공동으로 타이완-체코의 문화교류를 발전해 나갈 것”이라고 화답했다. -白兆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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