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27일 기준 타이완 코로나 19 신규 국내발생사례는 지금까지의 최고 기록인 94,808명이며, 사망사례도 최고를 기록한 126명이 추가했다. 이 외에 해외유입 신규 사례는 47명이다.
이날 기준 국내발생사례의 연령대는 5세 미만에서 90대 사이, 확진자가 가장 많이 나온 지방은 수도권이 신베이시(19,363)이며, 그 다음으로는 중부 타이중시(11,501), 남부 가오슝시(11,270), 북부 공항도시 타오위안시(10,074)로 모두 5자릿수 확진자가 나왔으며, 수도 타이베이시(9,503)는 4자릿수 확진자가 발생했다.
신규 해외유입사례 47명 모두 역학 조사 중이며, 연령대는 5세 미만에서 50대 사이이다.
신규 사망사례 126명의 연령대는 10대에서 90대 사이, 전부 중증 감염환자들이고, 이중 113명은 지저질환 환자였으며, 52명은 백신 미접종자들이다.
통계에 따르면 2020년1월 하순 이래 2022년5월27일 현재, 타이완 코로나 19 확진사례는 누적 173만5,067명(국내172만2,243명/해외유입 12,770명/기타원인 54명), 코로나로 인한 사망사례는 누적 1,784명(국내1,769명/해외유입15명)으로 집계됐다. -白兆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