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19 팬데믹 이래 타이완 내 하루 확진자가 처음으로 1만 명을 넘는 기록을 세웠다. 중앙전염병대책지휘센터는 28일 오후 상황 브리핑에서 이날 기준 신규 국내발생사례 11,517명, 신규 해외유입사례 164명, 신규 사망자 2명이 각각 추가되었다고 밝혔다.
지휘센터 통계에 따르면 4월28일 현재까지 타이완 내 코로나 19 누적 확진사례는 88,446명, 이중 국내발생사례 누적 77,609명, 해외유입사례 누적 10,783명, 기타원인 54명이며, 코로나로 인한 사망사례는 누적 860명이다.
한편, 2022년1월1일부터 4월27일까지의 국내발생사례는 51,663명이고, 이중 99.7%의 확진자는 경증 또는 무증상 환자들이다. –白兆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