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타이완의 소리 RTI공식 앱 내려받기
열기
:::

4월23일 기준 타이완 코로나 19 국내발생사례 4,126명 추가

  • 2022.04.23
  • jennifer pai
4월23일 기준 타이완 코로나 19 국내발생사례 4,126명 추가
4월23일 기준 타이완 코로나 19 신규 국내발생사례는 4천명 선을 넘어선 4,126명에 달하며 전국 22개 지방에서 감염 확진자가 출현했다. 사진은 타이베이시 연합병원 중싱(中興)병원의 코로나 검체채취 의료원이다. -사진: CNA

중앙전염병대책지휘센터는 4월23일 오후 상황 브리핑에서 이날 기준 타이완 코로나 19 신규 국내발생사례 4,126명, 해외유입사례 78명이 추가했고 신규 사망자는 발생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날 기준 신규 국내발생사례는 22개 지방에서 출현하였고, 이중 수도권인 신베이시(1563)는 4자릿수의 확진사례로 연일 감염자가 가장 많은 지방이 되었고, 이어서는 타이베이시(945), 북부 타오위안시(527), 지룽시(219), 중부 타이중시(171), 동부 화리엔현(138) 등 지방에서 3자릿수의 확진사례가 발생했다. 이 외에 남부 가오슝시(98), 북동부 이란현(90), 북부 신주현(57), 중서부 윈린현(53), 남서부 타이난시(51), 북부 신주시(51), 중부 장화현(34), 남동부 타이둥현(29), 먀오리현(28), 중부 난터우현(26), 남부 핑둥현(24), 중남부 쟈이시(10), 쟈이현(7), 외딴 섬 진먼현(2)과 리엔장현(즉 마주섬)(2), 외딴섬 펑후현(1) 등 총 22개 지방에서 확진자가 확인됐다.

23일 기준 신규 해외유입사례 78명 중 72명은 역학 조사 중이며, 확인된 유입국으로는 베트남(2), 필리핀(1), 태국(1), 미국(1), 캐나다(1)이다.

통계에 따르면 2020년1월 하순 타이완에서 첫 번째 코로나 19 확진자가 확인된 이래 현재(2022년4월23일)까지 누적 확진사례는 5만명대로 진입한 51,298명이며, 이중 국내발생사례는 4만명 선을 넘어선 40,977명, 해외유입사례는 어제 1만명대로 진입한 후 누적 10,267명이다. 또한 누적 확진사례 가운데 기타 원인은 54명, 확진사례에서 212명은 중복 등록 또는 음성이 확인돼 배제되었고, 확진사례 중 사망자 수는 누적 856명(국내발생 842, 해외유입 14)으로 집계됐다. -白兆美

관련 댓글

카테고리 최신 글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