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17일까지 관찰한 후 국내 방역조치 완화를 검토할 예정
위생복리부 장관, 지휘센터 지휘관(천스중陳時中)은 이날 기준 신규 국내발생사례 3명은 사회에 위협이 될 가능성은 매우 낮으며 새로이 증가한 감염 연결고리도 없어 최근 며칠 국내 코로나 현황은 안정적이라며, “국내는 거의 제로 코로나 상황이며, 오는 3월17일까지 관찰하여 후속 방역조치 완화 등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3월16일 기준 타이완 코로나 19 신규 국내발생사례 3인, 해외유입사례 87인 추가
3월16일 기준 타이완 코로나 19 신규 국내발생사례 3인, 해외유입사례 87명이 추가되었고, 이날 기준 신규 사망사례는 발생하지 않았다고 중앙전염병대책지휘센터는 이날 오후 상황 브리핑에서 밝혔다.
이날 신규 해외유입사례 87명의 연령대는 5세 미만에서 60대 사이, 유입국으로는 베트남발 30명으로 확진사례의 비율이 가장 높고, 이어서는 한국발 11명, 인도네시아발 5명, 홍콩, 호주, 미국발이 각각 4명씩, 말레이시아발 2명, 폴란드, 독일, 덴마크, 모리셔스, 태국, 싱가포르, 캄푸치아발이 각각 1명씩, 이 외에 20명은 역학 조사 중이다.
통계에 따르면 2020년 1월 하순 타이완에서 첫 번째 코로나 19 확진자가 확인된 이래 2022년3월16일 현재까지 누적 확진 사례는 21,492명이며, 이중 국내발생사례 15,493명, 해외유입사례 5,945명, 기타 원인 54명, 원래 확진사례에서 음성으로 확인되어 누적 사례에서 배제된 자는 134명, 2년여 이래 코로나로 인한 누적 사망자는 853명(국내839, 해외유입14)으로 집계됐다.- 白兆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