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4일 기준 타이완 코로나 19 신규 국내발생사례 2인, 해외유입사례 73명이 추가되었고, 이날 기준 신규 사망사례는 발생하지 않았다고 중앙전염병대책지휘센터는 이날 오후 상황 브리핑에서 밝혔다.
지휘센터에 따르면 이날 신규 국내발생사례는 총 2명, 성별과 연령대는 각각 30대 남성 1명과 20대 여성 1명이다.
또 해외유입사례의 연령대 역시 10세 미만에서 80대 사이이며, 유입국으로는 솔로몬 제도발 6명, 베트남발 5명, 홍콩발 4명, 태국 및 미국발 각각 3명, 싱가포르, 미얀마, 인도네시아, 독일, 호주, 말레이시아, 파키스탄발 각각 2명, 파나마, 일본, 영국, 캄보디아, 러시아발 각각 1명이며, 이 외에 33명은 역학 조사 중이다.
한편 지휘센터 통계에 따르면 2020년 1월 하순 타이완에서 첫 번째 코로나 19 확진자가 확인된 이래 2022년3월14일 현재까지 누적 확진 사례는 21, 363명이며, 이중 국내발생사례 15, 490명, 해외유입사례 5,819명, 기타 원인 54명, 원래 확진사례에서 음성으로 확인되어 누적 사례에서 배제된 자는 134명, 2년여 이래 코로나로 인한 누적 사망자는 853명(국내839, 해외유입14)으로 집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