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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완 원주민자치의 법제화 위해 총통은 부총통,행정수반과 함께 검토하겠다 밝혀

  • 2022.03.04
  • jennifer pai
타이완 원주민자치의 법제화 위해 총통은 부총통,행정수반과 함께 검토하겠다 밝혀
‘총통부 원주민족 역사정의 및 전환기 정의 위원회’는 3월3일 오후 총통부에서 차이잉원 총통의 주재로 제17차 위원회의를 개최했다. -사진: CNA

‘총통부 원주민족 역사정의 및 전환기 정의 위원회’가 어제(3월3일) 오후 총통부에서 차이잉원 총통의 주재로 제17차 위원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 차이 총통은 행정원 정무위원(린완이林萬億)과 원주민족위원회 위원장(夷將‧拔路兒)의 보고를 청취하고 위원(帖喇‧尤道-Teyra Yudaw)의 건의에 답변할 때 총통부 원주민족 역사정의 및 전환기 정의 위원회 산하에 원주민족 자치 추진 분과위원회를 설립하자는 건의는 매우 적극적이라며 부총통, 행정원장과 검토한 후 원주민족 자치 추진을 위해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테이라 유다오 위원은 ‘원주민 자치는 원주민족이 고향으로 돌아가는 길이자 오스트로네시아어족(남도민족) 문화가 타이완에서 우위 지위를 차지할 수 있도록 하는 빛이되며, 타이완의 역사 정의의 등대와도 같은 것으로 원주민족 전환기 정의위원회 산하에 원주민족 자치 시험 추진 분과위원회를 설치해 부총통이 소집인을, 원주민족 전화기 정의위원은 당연 위원으로 하여 정기적인 회의를 개최해 원주민족 자치 추진 진도를 장악하기를 희망한다고 건의했다.

총통은 이날 회의에서 치사를 통해 원주민족 자치 관련 법안은 입법원 심사에서 통과되지 않고 있는데 진정한 문제는 입법에 있는 게 아니라 각계가 원주민족 자치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하는 데 있다고 밝히고 각 원주민족의 대표 위원들이 함께 자치에 대한 청사진을 만들어 의견을 명확하게 도출시킨다면 원주민족 자치 정책은 이를 뒷받침해줄 것이라고 말했다. - 白兆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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