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이잉원(蔡英文) 중화민국 총통은 25일 ‘타이완해협 형세와 우크라이나 정세는 본질적으로 다르다’고 강조했다. 차이 총통은 (음원) “우리는 천험의 타이완해협이 있는 것 외에도 지정학적인 전략적 지위를 소유하고 있고 또한 우리 국군의 국토 방위 의지와 전력은 부단히 제고되고 있으며 우호 맹국들이 지역 안전에 대해서 깊이 주시하며 공동으로 이에 투입하고 있어서 우리로하여금 타이완의 안전을 지킬 수 있다는 투철한 믿음을 갖게 했다’고 말했다.
인지작전을 방지해 역외 세력이 로컬과 협력해 우크라이나의 변화국면을 조작해 공황을 초래하는 착오된 정보를 만들어 타이완사회의 민심 사기에 부정적 영향을 가하지 못하도록 해야한다고 강조했다.
국방장관(추궈정邱國正)은 국방부는 이미 전담특별소조를 성립해 전문가의 의견을 참고하고 있다고 밝혔다. 추궈정 국방장관은 (음원) “국외에서 발생한 사건도 이른바 타산지석으로 삼을 수 있어 참고가 될 수 있어 우리 국군도 이를 참고할 수 있다”며 “우리는 중국대륙에서 어떠한 연동을 하는지 여부에 대해서 더욱이 주시하고 있고 또한 이를 밀접히 주시하며 방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외에 양안사무 주무기관 행정원 대륙위원회 위원장(추타이산邱太三)은 우크라이나 정부 기관이 사이버 해킹을 받고 있음을 감안해 타이완은 더욱이 중국에서 인지작전을 조작하는지에 대해서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白兆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