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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완 내 반도체 인재 부족 현상 심각, 주요 업계 고위층들이 바이링구얼 교육 등 건의

  • 2022.02.03
  • jennifer pai
타이완 내 반도체 인재 부족 현상 심각, 주요 업계 고위층들이 바이링구얼 교육 등 건의
반도체칩 -사진: viazavier/Unsplash

타이완 반도체산업에서는 인재 부족으로 인력난을 빚고 있다. 국내 반도체기업 미디어텍(聯發科), 폭스콘(鴻海), 디스플레이 패널업체 AUO(友達) 등 업체의 고위층들이 이에 해결책을 제시했다.

업자들은 타이완의 수학과 이과, 공과 분야의 우수 인재들이 심각하게 부족하므로 각종 학습 환경을 건립하고 바이링구얼 교육을 추진하며 과목 영역을 초월하는 교육을 추진하여 완전하며 유효한 인재 양성 패턴을 만들어 내어야 한다고 제안했다.

타이완 반도체산업은 전반적으로 기율적이며 우수한 엔지니어를 비롯해 관련 석박사반 학생들이 있지만 소자녀화 문제는 목전의 반도체 인력 부족의 주요 원인이기도 하다. 산업계와 기술응용 범위는 글로벌 공급사슬과 다국적 운영을 망라하기 때문에 언어능력과 국제적 안목을 누적하는 건 매우 중요하며, 미래의 전문인재와 리더인재를 양성할 때 반드시 환경, 사회, 지배구조(ESG) 의식과 양성을 중요시해야만 지속가능한 발전의 국제 흐름에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업계 고위층이 지적했다. -白兆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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