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기준 타이완 코로나 19 신규 국내발생사례 1명, 해외유입사례 11명이 추가되었다고 중앙전염병대책지휘센터가 이날 오후 상황 브리핑에서 밝혔다.
신규 국내발생사례는 80대 본국적 여성으로 이미 2차 백신을 접종했으나 어제(12월15일) 복통과 발열 등 증상으로 검체 채취 검사결과 확진자로 확인되었다.
신규 해외유입사례는 미국, 영국, 태국, 몽골발 각각 1명씩과 캄푸치아발 3명, 필리핀발 2명, 베트남발 2명 총 11명으로, 이들의 연령대는 10대에서 50대 사이, 입국일은 11월21일에서 12월 14일 사이이다.
통계에 따르면 타이완 코로나 19 누적 확진자 수는 총 16,771명, 이중 국내발생사례 14,592명, 해외유입사례 2,125명, 기타 원인 54명, 111명은 배제되었으며, 사망사례는 누적 849명(국내사례 사망837, 해외유입사례 사망 12)으로 집계됐다. -白兆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