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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장관 ‘타이완 물가안정 메커니즘은 효과적’, 통화팽창 설 일축

  • 2021.10.22
  • jennifer pai
경제장관 ‘타이완 물가안정 메커니즘은 효과적’, 통화팽창 설 일축
수전창(蘇貞昌) 행정원장은 21일 원회에서 국내 물가 파동의 이상 상황이 있는지 주시하며 물가 안정에 3대 조치를 제시했다. -사진: CNA

국제 원료가격이 급등하면서 통화팽창과 물가상승이 뒤따를 것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중화민국 경제부 왕메이화(王美花) 장관은 22일 발표에서 우리의 물가 안정 메커니즘은 전 세계에서도 보기 드물고 또한 아주 효과적인 것이라고 말해, 국내 통화팽창과 물가상승 설에 대해 일축했다.

행정수반 수전창(蘇貞昌) 행정원장은 어제(21일) ‘물가 안정 소조 메커니즘의 가동으로 물가 상승을 엄격히 조사하며, 전기,천연가스 요금은 인상하지 않으며 기름값은 안정 메커니즘을 적용하고, 대종물자와 건설재료 등을 안정시킬 수 있도록 공영사업기관은 제품을 국내에 우선적으로 제공하라는 등, 국내 물가 안정 3대 조치를 제시했다.

왕메이화 경제 장관은 22일 국회 대정부 질문에 참석하기 전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타이완의 물가 안정 메커니즘은 세계에서도 보기 드물며 효과 또한 아주 좋다면서 콩, 밀, 옥수수 등 중요한 물자의 가격에 대해 경제부가 엄밀히 감시 통제하고 있고, 공기업이 제공하는 원료 가격도 합리적인 가격으로 국내 기업 수요에 먼저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중앙은행은 22일 발표에서 ‘국내의 물가는 안정적’이라며 국내 통화팽창이 지속될 우려는 없다고 밝혔다.-白兆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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