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중순에 폭발한 코로나 19 국내발생감염 확산사태 이래 3개월여 만인 8월25일 기준 국내발생사례 신규 확진자 제로가 재현했다고 중앙전염병대책지휘센터 천스중(陳時中) 지휘관은 25일 오후 상황 브리핑에서 밝혔다. 천 지휘관은 비록 전염병이 완전 근절된 것은 아니지만 국내발생사례 신규 확진자 제로는 한 가닥의 희망이기도 하며 코로나 현황이 안정적임을 의미한다고 말했다.
전국적인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 경계 2단계는 8월24일부터 9월6일까지 2주간 더 연장 실시하고 있는데, 9월7일 이후의 조치가 완화될 가능성에 시민들의 기대가 크다. 이에 천스중은 지금부터 2주간은 매우 중요한 관찰기간이며 사회대중들이 긴장을 풀지 말 것을 당부했다.
한편 25일 현재까지 국내에서는 델타변이바이러스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았다. -jennifer p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