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적인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경계 2단계는 8월23일 이후에도 유지된다고 중앙전염병대책지휘센터가 19일 브리핑에서 밝혔다.
지난 5월 중순부터 코로나 19 국내발생사례가 급작스럽게 증가하면서 전국적으로 실시하게된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경계 조치는 현재 2단계 조치를 오는 8월23일까지 실시한다고 선포한 바 있다.
위생복리부 장관, 중앙전염병대책지휘센터 천스중(陳時中) 지휘관은 실무상의 수요로 방역 경계 조치에 관해 더 많은 관찰을 필요로 하므로 8월23일 이후에도 방역경계 2단계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는 유지될 것이라고 19일 밝혔다.
이외에 국경방역을 위한 통제 조치에 대해서 각계의 반응이 상당히 많지만 지휘센터는 단시일 내에 국경방역 통제조치를 완화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히고, 그러나 인도적 차원을 감안해 입국 자격에 대해서는 제한을 완화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jennifer p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