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 거리두기, 방역경계 2단계를 2주 더 연장 실시하기로 했다고 중앙전염병대책지휘센터는 6일 선포했다.
위생복리부 장관 겸 중앙전염병대책지휘센터 지휘관 천스중(陳時中)은 오는 8월10일부터 8월23일까지 2주 동안 전국적인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 경계 2단계를 연장 실시한다고 선포하고, 이 기간에는 조건부 하에 수영장 이용과 10명 이하의 수영 레슨을 개방할 예정이며, 그러나 샤워, 사우나, 물놀이 풀 등은 여전히 사용을 금지하며, 실련제(실제 연락이 가능한 등록제도)와 인원수 통제 및 마스크 착용 등은 계속 유지한다고 6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