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완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75명을 기록해 방역 경계 3급 격상 이후 최저 규모를 기록했다.
중앙전염병대책지휘센터는 21일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 75명이 확인돼 총 누적 확진자수는 14,080명이라고 밝혔다.
이 가운데 지역 발생 사례는 75명이며, 해외유입 사례는 없다.
지역 발생 확진자들의 지역은 신베이시 38명, 타이베이시 22명, 타오위안시 5명, 먀오리현 3명, 지룽시‧타이중시 각 2명, 가오슝시‧윈린현‧장화현 각 1명 순이었다.
한편 지난 5월 11일부터 6월 19일까지 집계된 누적 확진자 12,697명 가운데 현재 총 7,534명이 격리해제 되었으며, 사망자는 20명 늘어 누적 사망자는 569명이다.